Instruction for Using Lightroom 1.1


- Day 1. Basic Description for overall functions


1. Library Module

(사진은 눌러서 내용과 비교하며 보세요)

적색 영역에서는 Library의 폴더 관리, 분류 관리, metadata별 분류 를 제공한다.
'Folders' tap을 보면 사진이 폴더별로(폴더명을 날짜로 입력하였다)로 분류되어 있다.

아래쪽의 녹색 영역은 'Film Strip'이라고 부르는 영역인데,
그냥 Quick viewing Panel이라고 보면 된다.
Quick collection을 바로 설정할 수 있고,(1.0 버전에서 오작동된 점이 1.1에서 개선되었다)
녹색영역 우측 상단에 보이는 FIlter와 Ranking, Label을 이용해 사진의 중요도, 사진의 분류를 할 수 있다.
Ranking은 별 다섯개 만점으로 등급을 매기는 시스템이다.
Labeling은 사진을 종류별로 분류하는 시스템으로,
적색 영역의 분류가 data에 의존한 분류를 지원한다면 Labeling은 data에 표시되지 않는 factor - 주로 주관적인 느낌, 또는 사진의 종류(Landscape, Indoor, Portrait 등) - 를 사진에 부여하여 분류를 한다. Label의 색은 변경 가능하며 Label의 갯수도 어느 정도 늘릴 수 있다.

우측의 청색 영역은 선택된 사진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간단한 수준의 adjustment를 지원하는 메뉴들을 가지고 있다.
Quick develop의 경우 단순한 노출조절, WB 보정, Clarity, Vibrance 등을 조절 가능하다.
Keywording은 사진에 대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아래의 Metadata는 사진의 metadata를 표시하고, EXIF data 이상의 추가적인 정보 입력을 지원한다.

노란색 영역은 가운데 영역에 나타나는 사진의 표시 방식을 조절한다.
Grid view, Loupe view, Compare view, Survey view 가 있으며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Grid view와 Loupe view는 [~] 키로 서로 전환된다.
오른쪽에는 각 View에 따른 adjustment를 지원한다. 사진에서는 Grid view의 정렬 기능과 thumbnail 크기 조정 기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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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velopment Module

(사진은 눌러서 내용과 비교하며 보세요)

적색 영역에서 제공하는 것은 Navigation이 있으며,(상단에 보면 Fit, Fill, 1:1 등의 옵션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배율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화면에 직접 드래그하여 배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그 아래에는 설정된 Preset들이 있다.
Lightroom에서 상당히 유용한 기능 중 하나로,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느낌이 좋은 Preset들을 가져와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황별로 자주 쓰는 세팅을 Preset으로 저장하여 사진 후보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그 아래에 제공되는 것은 History로, Photoshop의 그것과 거의 동일하다.

노란색 영역에서는 Loupe View와 Before/After View를 선택할 수 있는데, 후보정 전과 후의 결과물을 비교해 둘 사이에서 오는 미묘한 느낌 차이를 쉽게 볼 수 있게 해준다. 계조가 얕아 보정에 민감한 사진 등의 최적점을 찾을 때 편하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것은 Spot Healing Tool로, Photoshop의 Stamp와 유사한 형태의 기능을 제공한다. Sampling Position은 Spot 설정 후 이동이 가능하다.

파란색 영역에는 Development Control이 모두 모여 있다.
가장 위에 있는 Histogram은 스크롤 시에도 항상 위에 있어 관찰이 편하다.
그 아래의 WB Setting 등의 Basic Control은 간단한 보정을 할 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1.1 버전에서는 Clearance 기능이 추가되어, Shadow의 비율 조정을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Vibrance Control을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해 Photoshop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시 사진에서는 Saturation 대신에 Vibrance를 이용해 색 뭉개짐을 억제하면서 채도를 쉽게 높였다.
그 아래에는 Tonecurve가 있다.
RGB 각각의 Channel에 대해 따로 적용시킬 수 없다는 점은 약간의 단점이나,
Photoshop에서 채용한 point 지정 방식 대신 4개의 Area를 나누어 초보자들도 Tonecurve를 다루기 쉽게 만들어 두었다. 좀 더 세밀한 컨트롤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색상별 Hue/Saturation/Luminance Control을 이용하면 된다.

Histogram 바로 아래에 있는 것이 Hue/Saturation/Luminance Control, 줄여서 HSL이다.
이 기능은 위 그림처럼 기능별 정렬도 가능하고, 선택한 한 가지 색상에 대한 HSL을 보여주는 정렬 방식도 있다.
가장 오른쪽의 Grayscale을 설정하면 Desaturation이 되어 흑백화가 된다.
그러나 전색상 평준화를 이용한 방식이므로, 신문 등의 느낌을 살리고 싶으면 Green 계열의 채널을 제외한 채널의 Luminance를 -100으로 설정하면 된다.
그 아래의 SplitToning은 Highlight와 Shadow의 Hue 등을 조절해 명부/암부의 톤 조절을 할 수 있다.
그 아래에는 Sharpening(Unsharp mask of Photoshop), Noise Reduction, Lens correction 등의 설정이 있다.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은 Sharpening과 Vignetting ctrl이다. 그 아래에 Camera Calibration을 이용해 RAW 파일이 가진 RGB channel에 대한 조정을 가할 수도 있다.

그리고, 파란색 영역의 각 메뉴 왼쪽에 보면 흰색의 작은 사각형이 있다.
이것을 클릭하면 해당 탭의 기능들이 Deactivation된다. 즉 이 사각형을 이용해 특정 설정 등을 Deactivate/Activate할 수 있다. Photoshop에서 사진을 편집할 때 Layer를 이용해 Effect를 넣는 것과 비슷한 맥락의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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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lideshow Module

(사진은 눌러서 내용과 비교하며 보세요)

이 이후의 Module들은 사진의 편집보다는 이후 결과물의 가공, 출력 등에 특화된 Module이다.
Slideshow Panel에서는 원하는 사진들에 간단한 문구 입력, 효과 적용 등을 가하여 PDF file로 Export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Sliede에 넣고 싶은 사진들은 아래의 녹색 영역(QVP)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얼마 없다. iPhoto에서 제공하는 Slideshow 기능에 비하여 Export가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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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rint Module

(사진은 눌러서 내용과 비교하며 보세요)

인화지 등을 이용해 Fullfill Print를 할 때 유용한 형태의 Tool을 가지고 있다.
우측의 파란색 영역에서는 레이아웃과 기타 오버레이에 대한 설정 등을 조절할 수 있다.
Overlay 기능을 이용하여 Watermark proof 등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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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eb Module

(사진은 눌러서 내용과 비교하며 보세요)

자기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 또는 호스팅하는 사람이 아니면 크게 필요하지 않은 기능이다.
원하는 사진을 갤러리 형식으로 웹에 올릴 때 Quickview image와 Frame 작업을 손쉽게 해주는 모듈이다.
html form으로 출력 시 용량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진의 DPI를 낮추는 기능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Metadata에 대한 공개 여부 등 자잘한 것들에 대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다. 굳이 다른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되게 하는 편리함은 있으나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일단은 Tool 자체가 오픈되어 있다 보니 여타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포토앨범/포토로그 서비스보다는 좀 더 나은 구성을 기대할 수 있다.

by 유성매직■ | 2007/07/13 01:46 | Tech. for Photo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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